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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계사
    난계사는 난계의 영정을 모시는 사당으로 1973년에 세웠다. 난계사의 입구 좌측에 난계의 동상과 비가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입구부터 사당의 외삼문까지의 길 양옆은 조경이 잘 되어 있어 넉넉한 나무그늘 아래 잔디밭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좋을 법하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영동빙벽장
    영동빙벽장은 국토의 중심부인 충북 영동군 용산면 율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영동IC에서 5분(4km)거리에 위치하여 입지여건이 매우 뛰어난 빙벽장이다.
    영동빙벽장은 2006년도 12월 2개 빙벽코스로 개장한 이후 2007년도 7억에 예산을 투입해 4개의 빙벽코스와 1개의 인공구조물을 갖춘 전국 최대의 인공빙벽등반장으로 2008년 1월 개장하여 4천여명의 빙벽등반동호인과 5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였다. 2008년도 미비한 시설을 보완해 전국 최고가 아닌 세계최고의 인공빙벽장으로 탈바꿈 하였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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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태산
    해발 714.7m의 천태산은 뛰어난 자연경관과 잘 정돈된 등산로 그리고 주변에 많은 명소가 산재되어 있어 등산 동호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족단위 등산지로 각광을 받는 곳이다. 특히 양산팔경이 이곳 천태산 영국사를 제 1경으로 시작되고 많은 문화유적들이 그 신비함을 더해주는 곳이다. 천태산은 4개의 등산코스로 이루어져 특히 75m의 암벽 코스를 밧줄로 오르는 맛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천태산만이 갖고 있는 매력이기도 하다.
    천태산의 입구에서 가을 단풍길을 따라 20여 분 가다보면 기암절벽에서 쏟아져 내리는 용추폭포의 빼어난 ...
  • 금강
    금강은 공주에서는 웅진강, 부여에서는 백마강, 하류에서는 고성진강으로 불리울정도로 그 길이가 크고 역사적 사건이 많은 강입니다. 주변풍경과 수려하고 아름다워이곳에서 산책을하거나 레프팅을 하시면서 금강의 멋을 느껴보는것도여행의 또다른 묘미일듯 합니다.
         
  • 갈기산
    해발 585m의 갈기산은 이름 그대로 말갈기와 흡사하다 하여 이름 지여졌는데 바위가 많은 산으로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빼어난 자연 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산기슭을 감아도는 금강 줄기와 어우러져 흔치 않은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갈기대 일대의 암벽들은 산기슭을 감아 돌아 흐르는 금강 줄기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산수미를 보이고 있으며, 등산 코스는 완만하게 이루어진 호탄리 들머리와 대부분 암벽으로 급경사를 이루는 학산면 지내리 들머리코스가 있으며, 또한, 이곳은 신라.백제의 격전장으로 신라 김흠운 장군의 애환이 서린 곳으로 유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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